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기계공학부는 송정일 교수가 2018년 한국복합재료학회의 수석부회장을 거쳐 2019년 1월 1일자로 제18대 한국복합재료학회 회장(임기 1년)으로 취임한다.
한국복합재료학회는 1988년 창립돼 산·학·연 복합재료 관련 회원 2700여 명으로 구성돼 있는 중견학회다.
송정일 교수는 현재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고문과 AMRC(첨단제조연구센터) 이사를 맡고 있으며, 아시아 복합재료학회인 ACCM의 한국측 위원, 아시아 재료강도 및 파괴학회인 FEOFS의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공학단장을 역임, 창원대 메카트로닉스대학 학장을 거쳐 현재 기획처장을 맡아 대학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송 교수는 현재 대학중점연구소 사업(한국연구재단)으로 ‘친환경 난연 하이브리드 복합재료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현대자동차, 한국연구재단,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등의 지원을 받아 복합재료 관련 산·학·연 연구를 활발하게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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