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이선영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07 14: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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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 권익 증진·발전과 국민 보건의료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치위생과 이선영 교수가 지난 2일 치위생 권익 증진·발전과 국민 보건의료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을 받았다.


이선영 교수는 지난 2008년 삼육보건대 교수로 임용돼 투철한 교육신념과 봉사자로서 ‘기본에 충실한 따뜻한 치과위생사 양성’을 목표로 대학교육의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8년여 동안 치과임상업무와 지역 내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 봉사활동을 수행했으며, 해외 취약지역의 의료봉사, 지역사회의 교육기관과 이웃들을 위한 구강의료 및 보건교육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 교수는 “치과위생사로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 것은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영광스러운 일이다. 앞으로 치과위생사의 역량제고와 질적 향상을 위한 활동과 전신·구강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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