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디자인학부 김대성 교수가 2018년 12월 28일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노포기업 지원사업을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김대성 교수는 '경북청년노포기업지원단(이하 지원단)'의 단장으로 활동하며 지난 1년 동안 지역의 향토뿌리기업과 노포기업을 위해 현장을 누볐다.
지원단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2017년 11월 경일대에서 발대식을 개최한 이후 경북지역 28개 노포기업 현장을 누비며 지역과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를 통해 ▲조형물 7개, 현판 20개 제작 ▲인터넷사이트 10개사 개발 ▲특허출원 4건 ▲상표출원 1건 ▲홍보제안 1건 ▲국내·외 전시 8건 ▲스토리텔링북 발간 등의 지원 실적을 거뒀다.
김대성 교수는 "노포지원단을 이끌면서 노포기업들이 운영상 많은 애로사항이 있음을 알고 함께 그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포기업들이 힘을 얻어 앞으로도 장수기업으로 활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