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중국 칭화대학과 자율주행차 기술교류 협의

김등대 | hom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1-09 17: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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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혁신사업단, 상호협력방안 논의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호남대학교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정대원)이 지난 8일 중국 칭화대학을 방문해 자율주행자동차와 스마트자동차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협의했다. 방문은 12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호남대 칭화대학 방문단은 전기공학과 정대원 교수와 미래자동차공학부 황보승 교수, 김철수 교수, 최재영 교수, 경영학부 진춘화 교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8일 방문단은 칭화대학 자동차공학과 왕치엔창 부학과장과 리시엔쥔 자동차산업기술혁신센터장 등을 만나 자율주행자동차와 스마트자동차에 대한 양교의 상호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9일에는 칭화대학 자동차공학과 내에 있는 지능형자동차 및 지능형 운송(Intelligent Vehicle and Intelligent Transportation) 연구 그룹과 칭화대학에서 진행 중인 연구 내용·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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