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학생들이 최근 '제20회 대학생 경제유니버시아드 대회' 기업상생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청년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대학 및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예비창업자 등 700여 팀 1000여 명이 5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였다. 대회 취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통한 취업경쟁력 확보와 취업범위 확대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강남대 학생들(이수빈, 김문희, 이경주)은 이번 대회에서 '떠리원'이라는 떠리 제품 판매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디어 어플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들이 제안한 '떠리원'은 자취생에게 식비를 줄여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제품 폐기율 감소 및 수익을 증가시킬 수 있는 어플이다.
이수빈 씨는 "경제 저성장 및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물가상승으로 인한 식비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자취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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