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시현 기자] 호남대학교 작업치료학과(학과장 이문영)가 ‘제46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94.6%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2018년 12월 8일에 실시된 시험에서 호남대는 37명 응시자 중 35명이 합격해, 전국 합격률 88%보다 높은 94.6%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 2010년 개설된 작업치료학과는 2015년부터 3년 연속 100% 합격 한 바 있다.
호남대 작업치료학과는 2016년부터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의 인증을 받은데 이어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해 최고의 실습실 및 지역 유수 보건의료기관과의 협약 체결, 1:1 평생지도 교수제 및 국가고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지도로 매년 우수 작업치료사를 배출해오고 있다.
이문영 학과장은 “국가고시 준비를 위해 특강과 모의고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국가고시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작업치료사를 양성하는 전국 최고의 명문학과로 발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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