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019학년도 입학식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3-04 15: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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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대학생 576명 포함 학부모, 재학생 각 부서장·학과장·교직원 등 600여 명 참석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4일 삼육보건대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새내기 대학생 576명을 포함해 학부모, 재학생 각 부서장 및 학과장과 교직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입학식은 지난주에 열린 비전세움에 대한 부문별 시상식이 있은 후 ▲개식사 ▲국민의례 ▲교육이념낭독 ▲신입생 대표선서 ▲교직원 축가 ▲총장 환영사 ▲교가제창 ▲폐식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유연(피부건강관리과) 씨가 신입생 대표로 단상에 올라 ‘학칙에 의한 제반규칙을 준수하며 그리스도인 학생으로 모든 면에 모범이 될 것’을 선서했다.


박두한 총장은 “우리 대학의 삼육(三育)은 지·덕·체를 의미하며 이름 그대로 전인교육을 실시하고 부모의 심정으로 가르치는 대학”이라며 “앞으로 2년, 3년, 또는 4년의 기간을 우리대학에서 보내게 될 신입생 여러분도 대학에서의 생활을 유익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셔서 이 캠퍼스가 여러분 인생에 있어 가장 아름답고 보람 있었던 곳이었다고 훗날 기억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주 비전세움학기 스마트 비전 탐험대에서는 ▲1등 간호학과 3조 ▲2등 의료정보과 1조, 치위생과 2조 ▲3등 노인케어창업과 5조, 피부건강관리과 5조, 아동보육과 1조, 뷰티헤어과 3조 등 총 7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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