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LINC+육성사업 신규 선정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5-16 18: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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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일체형 교육체계 운영 효율화, 사회맞춤형 교육품질 성과 고도화 등 추진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가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연암공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향후 3년간 국고지원을 받아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연암공대는 이번 사업 수행을 위해 스마트팩토리 분야 사회맞춤형 New Collar 인력 양성을 목표로 ▲산학일체형 교육체계 운영 효율화 ▲사회맞춤형 교육품질 성과 고도화 ▲사회맞춤형 교육 인프라 선진화 ▲산학협력 운영체계 지속가능성 확보를 추진한다.


이웅범 총장은 “연암공대는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살려 산학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사업 선정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스마트팩토리 분야 맞춤형 교육을 통해 현장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LG연암학원이 설립·지원하는 뉴칼라(New Collar: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분야에서 활약할, 블루칼라·화이트칼라 이외의 새로운 직업계층)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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