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22일 개신문화관 대강당에서 충북대 교육독지가, 학내외 인사,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90명, 석사 292명(일반대학원 177명, 특수대학원 115명), 박사 82명(일반대학원 80명, 전문대학원 2명) 등 졸업생 1,064명이 학위를 받았다.
행사에는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조천희 충북대학교 총동문회장, 교육독지가 신언임 여사와 각 단과대학장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김수갑 총장은 “그동안 학업에 매진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노력해온 모든 학생들에게 먼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작인만큼 두려움도 크겠지만 여러분의 뒤에는 오천만 동문들이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자신의 꿈을 향해 역동적인 출발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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