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지난 2일 고용노동부의 2019년 하반기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 사업’ 훈련기관 공모에서 대전에서 유일하게 연속 선정됐다. 이로써 2019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사업을 지속하게 됐으며, 약 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20년 6월까지 스마트팩토리 인재 20명을 추가로 육성하게 된다.
한밭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제조공정시스템 전문가(Expert)과정을 운영하며, 총 134일 900시간동안 기계기구·IoT·SW·네트워크 융복합 교육훈련을 실시, 4차 산업혁명 신산업분야의 전문적인 실무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변영조 HRD센터장은 “대전지역 내 4차 산업 혁신은 이미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인력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산업·인재 육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러한 사업이 널리 홍보되어 많은 지역에서 우수 인재의 육성과 취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