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 사회복지학과 차귀숙 씨가 지난 8월 31일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19년 자원봉사활동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차 씨는 2년간 장애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학습 도우미를 자처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자원봉사를 하면서 느꼈던 점과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마음가짐 등을 잘 표현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배나래 교수는 “차귀숙 씨의 발표는 예비 사회복지사로서의 타인을 돕고자 하는 기본 가치를 되새기며, 몸소 실천하는 바를 구체적이고 객관적으로 잘 설명했다”며 “자신의 자원봉사 경험을 공식적인 발표로 잘 승화해 우수상까지 받아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올해 12월 2일부터 202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 홈페이지와 대표전화(1899-3330)를 통해 언제든 상담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