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졸업생 김혜림(체육학과 89학번) 씨가 2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대회(이하,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국가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체육포장을 수상했다.
현재 제주 특별 자치 도립무용단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혜림 씨는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개회식의 △평화의 땅 △태극 : 우주의 조화, 폐회식의 △조화의 빛 △기억의 여정 공연의 안무를 담당했다.
김혜림 씨는 국내‧외 한국 창작 무용의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창 동계올림픽뿐만 아니라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 문화공연 안무 등을 담당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