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10월 25일 오후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진행된 환경보호전문가 강연회에서 ‘탄소경제에서 순환경제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최 이사장은 강연회에 참석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강연회에는 최 이사장 이외에도 조천호 특임교수와 조진만 건축가가 환경보호 전문가로 나서 ‘기후위기 시대의 전환적 변화’, ‘새로운 관계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회에 앞서 한양대는 지난 6월 국내 대학 최초로 플라스틱 프리 캠퍼스 구축을 추진하며 환경재단과 협약(MOU)을 체결했고, 9월에는 친환경 캠퍼스를 구축을 위해 환경서포터즈를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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