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대학일자리센터는 18일 교내 광학계열 재학생 및 교수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체 현장 직무체험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한 행사는 충북 오창 소재 ㈜대명광학과 경기도 군포 소재 ㈜휴비츠에서 안경광학과 재학생 33명과 학과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전공 연관성이 높은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직무체험은 교내 재학생들이 선호하고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직무별 전문기술인력 업무를 사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목표 설정과 효과적인 취업준비 계획수립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경 및 렌즈 제조공정에 대한 견학과 최신 광학기기 체험 및 실습을 통해 안경제조 관련 업체에 대한 입체적 이해와 취업 필요사항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받았다.
최원익 대학일자리센터 수석컨설턴트는 “재학생들의 현장 직무체험은 현장 중심 업무이해와 취업목표 확립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 실무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교육과정을 지속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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