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산학협력단, 지역 실버산업 성장 위한 네트워크 구축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0-31 12: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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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산학협력단(단장 홍영기)은 30일 충남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2019년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실버케어산업지원사업)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마케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실버케어산업지원사업 마케팅 추진단은 실버산업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네트워크 연계지원을 통해 수혜기업의 사업화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하는 조직이다.


마케팅 추진단은 중부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박근수), 홍익대학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센터장 한정희), ㈜메리트(대표 이근열), 실버케이산업 관련기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충남/세종 지역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건양대는 지역기업의 혁신 및 상생협력을 위해 2018년부터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실버케어산업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참여기업에게 전시회, 상품기획, 기술사업화 전략수립, 브랜드 연계,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 진행되는 마케팅 추진단 활동은 의료기기 및 건강기능식품 관련 인적자원 및 산업에 필요한 수요 기반의 기업지원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충남/세종 지역 실버산업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건양대 이시우 사업단장은 “실버산업 관련 기업의 니즈를 바탕으로 마케팅 추진단을 운영하여 실질적인 기업의 혁신 및 사업화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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