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지학원발전기금재단은 지난 5일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재학생들에게 학생행복장학금 2,000만 원을, 원주지역 고교생들에게 상지지역인재장학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학생행복장학금은 상지대 재학생 중 학업에 충실한 학생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상지지역인재장학금은 원주지역 고교생 중 지역(단체)활동과 사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이 큰 학생으로 선정했다.
특히 상지지역인재장학금은 2014년 이후 5년 만에 다시 지급돼 이번 장학금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2000년 11월 2일 설립된 상지학원발전기금재단은 상지학원 구성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발전기금으로 모으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모인 기금은 상지학원과 원주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 학술연구사업 및 지역사회 협력사업에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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