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와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7일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태백시 도시재생 및 신산업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8월 양 기관이 체결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긴밀한 소통체계 구축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류태호 태백시장과 조준형 강원대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고산 생태체험 관광, 생태하천 복원사업, 폐탄광 활용 전략 신산업 육성 등 대학과 지역의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방안을 논의했다.
조준형 강원대 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폐특법 개정안 입법 추진과 스마트도시 구축 등 태백시의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숍 참석자들은 오는 8일 태백시 안전체험테마파크 ‘365세이프타운’과 석탄 부산물 적치장, 탄광폐수 오염지역 등을 답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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