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교육부 주관 전국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1-07 16: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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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5개 대학 참여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 영예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가톨릭관동대(총장 황창희)가 교육부 주관 전국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산학협력 EXPO'에서 LINC+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심사결과 가톨릭관동대(Triple A팀, 팀장 김성준, 의료공학과 4)에 영예의 대상을 수여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55개 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자체 경진대회를 통해 출품한 55개팀 가운데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12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가톨릭관동대 Triple A팀은 대소변을 가려야 하는 환자와 간호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과제연구를 수행했다. 대상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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