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관현악과가 오는 11월 22일 오후 7시 30분, 동덕여대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9 동덕여대 관현악과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동덕여대가 주최하고 총동문회와 예술대학 학생회, 피아노과가 후원하는 이 연주회는 관현악과의 모든 학생들이 1년 동안 연마한 작품들을 무대에 올리는 성대한 음악 잔치의 장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바그너의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어 서곡>,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협주곡 d단조> op. 47(협연자: 바이올린 전공 전하영 학생[김유미 교수 사사]), 차이코프스키의 <4번 교향곡> op. 36이 연주된다.
대강당 로비에서는 회화과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도 열려 22일 풍성한 예술의 밤이 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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