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3일 교내 원효관에서 ‘2019학년도 기업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입사 희망하는 기업의 이해와 분석을 통해 기업을 보는 시각의 폭을 넓히고 자기소개서 및 면접 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총 19개 팀 62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렛츠코레일’ 팀장 윤범수(호텔관광경영학부 4학년) 씨는 “막연히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이었는데, 기업분석경진대회에 참여하다 보니 그 기업의 경쟁력과 보완점 등을 알 수 있어, 앞으로 희망 기업을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이번 분석자료를 토대로 향후 입사지원서 작성 및 면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신재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최근 기업들이 무분별한 지원자보다는 자신의 기업과 산업 분야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고민을 하고 온 친구들을 더 많이 선호하고 있다”며 “재학생들이 기업분석경진대회를 통해 입사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취업에 성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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