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가 지속적인 장학기금 기탁에 따른 감사의 뜻을 담아 KT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KT는 2012년 1학기부터 2019년 2학기까지 8년동안 지속적으로 서울사이버대에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매 학기당 약 2~3명씩 총 39명이 장학금 혜택을 받아왔다.
감사패 전달식은 서울사이버대 A동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KT측 지속가능경영단(단장 이선주)과 서울사이버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은주 총장은 “KT의 인재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장학기금 후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서울사이버대는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더욱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12월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기계제어공학과, 음악치료학과 및 커리어코칭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 학과명을 새롭게 바꾼 웹·문예창작학과, 복지경영전공, 가족코칭상담학과를 포함, 총 34개 학과(전공)이다. 신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apply.iscu.ac.kr) 또는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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