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국제교류 나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2-29 12: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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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대학인 중국 위해해양작업대학 방문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국제교류처(처장 이은숙)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중국 산동성 위해지역에 소재한 위해해양작업대학을 방문했다.


김천대는 2015년 5월 위해해양직업대학과 자매대학 결연을 체결한 바 있다. 양 대학의 노력으로 2018년 9월 중국 산동 교육부에서 위해행양작업대학 호텔관리학과 국제반을 공동 개설해 운영하는 허가를 받아 현재 2기 총 25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위해해양작업대학 호텔관리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김천대 홍보를 실시했다. 첫 편입학생들이 2020년 9월에 김천대 한국어과정에서 1년 수학후 본과로 편입학할 예정이다.


이은숙 국제교류처장은 "김천대는 글초벌 특성화 대학으로 국제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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