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14일 ‘대학연계 중소기업인력양성사업 참여학생 수기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수기공모전은 총 65명의 학생 중 17명이 참가했으며 최우수상은 비서경영과 3학년 우○님 씨의 ‘한 명의 사회인을 위하여’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비서경영과 3학년 신O민, 전자과 2학년 길○태, 장려상은 스타일리스트과 2학년 강○지, 홍○연 씨가 각각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대학연계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은 중소기업 요구가 반영된 맞춤형 현장 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전공 맞춤교육, 참여기업 현장실습 그리고 현장의 문제해결을 위한 1팀-1프로젝트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소기업에서 즉시 근무가 가능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맞춤형 교육사업으로 현재 용인송담대를 비롯한 전국의 14개 대학에서 진행 중이다.
서대우 학생취업처장은 “이번 수기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중소기업인력양성사업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갖고, 후배들에게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력양성사업의 장점을 잘 알려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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