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 해외취업진로센터가 지난 16일과 17일 호주 현지를 방문해 5개 기업과 채용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는 호주 퀸즐랜드 주를 대표하는 3대 한인신문 중 하나인 ‘TONG NEWSPAPER’를 비롯해 GBCBrisbane Business Centre 등 총 5개 기업이 참여했다.
배성윤 학생취업처장 겸 해외취업진로센터장은 “아시아권에 집중돼 있던 해외 취업 경로를 올해에는 영어권 국가인 호주 및 미국 등으로 확대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선진국으로 진입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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