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삼육보건대, 연합 해외전공연수 결과보고회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2-03 17: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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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국제학생지원센터는 1월 29일 삼육보건대에서 서일대-삼육보건대 연합 해외전공연수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연합 해외전공연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동협력사업 추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서일대와 삼육보건대가 공동 추진했다.


이번 공동 해외 전공연수는 IT 관련 학과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취지로, 올해 1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대만에서 진행됐다.


▲IT워크샵(Institute for Information Industry) ▲IT 전공 심화 강의(Digital Education Institute) ▲IT기관 방문 (All+ Advenced Learning Center, Digi Block, ChungHua Telcom, Intelligent living space) ▲프리젠테이션과 어워드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 진행됐으며, 특히 IT 기관 방문기간에는 참여 학생들의 모의 취업면접을 진행해 해외 취업 의지를 고취시켰다.


해외전공연수 연합 결과보고회에는 서일대 국제학생지원센터장 민대진, 컴퓨터전자공학과 홍성학 교수(인솔교수), 정보통신공학과 학생 6명, 소프트웨어공학과 학생 3명이 참석했으며, 삼육보건대에서는 국제화혁신센터장/국제교류센터장 김종춘, 의료정보과 박용민 교수(인솔교수), 의료정보과 학생 6명이 참석했다.


서일대는 연합 해외전공 연수를 통해 해외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글로벌 능력 향상을 기대하며, 더불어 삼육보건대와의 혁신지원사업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양교의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대진 국제학생지원센터장은 “해외전공연수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재학생들의 글로벌역량강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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