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숭실대학교는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 ‘전통 궁중예술 보허자(步虛子) 학무(鶴舞) 복원공연’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의 차원에서 무기한 연기됐다고 6일 전했다. 당초 예정됐던 일정은 2월 8일(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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