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 자체평가 및 성과보고회 개최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2-14 12: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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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혁신지원사업의 문제점 파악 및 개선 방안 모색
각 사업관리부서 및 실행부서의 성과 보고 및 자체평가위원회 발표 진행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13일 상상관 12층 컨퍼런스 홀에서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 자체평가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성대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3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 자체평가 및 성과보고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대학혁신을 위해 각 사업관리부서와 실행부서의 성과를 서로 공유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자체평가 및 성과보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성과보고회에서는 총장 및 확대 보직자, 직원, 학생 등이 참여해 각 부서별 성과 보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단과대학별 교원, 노동조합 지부장, 총학생회장,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회의가 진행됐다.


이창원 총장은 “각 부서의 성과 공유와 냉철한 자체 평가를 통해 얻은 문제점과 개선사항은 대학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지침이 될 것”이라며 “각 부서 및 직원들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방안들을 충분히 검토·반영하여 한성대의 대학 혁신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성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학생 주도의 창의융합 High-Success 교육혁신’이라는 사업목표를 수립하고 △창의융합교육 전담조직인 C&C School(Creativity & Convergence School, 창의융합교육원) △창의융합교육 공간인 상상파크를 신설하여,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위한 한성대만의 창의융합교육체계를 개발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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