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LINC+, 강릉지역 대학 주변 쓰레기 문제해결 전문가 세미나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24 10: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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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주변 쓰레기 실태와 문제점’ 주제로 발표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이 마련한 ‘강릉지역 대학 주변 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은 지난 23일 가톨릭관동대 요셉관 대강당에서 대면+비대면 Webinar(Web+seminar) 방식으로 ‘강릉지역 대학 주변 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열었다.


웨비나에는 강릉영동대, 강원도립대, 한국폴리텍대 강릉캠퍼스, 강릉시도시재생지원센터, 강릉자원운동순환본부,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일반 시민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이 추진하는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하나로 김남옥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대학 주변 쓰레기 실태와 문제점’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관련자들 간 연계협력 방안도 논의됐다.


또 11월 18일 강릉지역대학 혁신 리빙랩 네트워크 업무협약을 통해 도출된 ‘대학 주변 쓰레기 문제 해결’의 리빙랩을 본격적으로 작동하기에 앞서 대학 주변 쓰레기 문제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 김병윤 단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강릉 소재 대학을 중심으로 지자체, 공공기관, 사회단체의 관계자, 활동가 등 지역혁신 주체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강릉지역의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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