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이즈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강의 콘텐츠 저작 소프트웨어 기증받아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2-24 13: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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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쉬운 i-Pro, 온라인교육 콘텐츠 제작 통해 학생들 교육 만족도 높일 것
신라대 김충석 총장(오른쪽)과 ㈜이즈커뮤니케이션즈 박상욱 대표이사(왼쪽)가 강의 콘텐츠 저작 소프트웨어 기증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라대 제공
신라대 김충석 총장(오른쪽)과 ㈜이즈커뮤니케이션즈 박상욱 대표이사(왼쪽)가 강의 콘텐츠 저작 소프트웨어 기증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지난 23일 대학본부동 6층 총장접견실에서 ㈜이즈커뮤니케이션즈와 ‘강의 콘텐츠 저작 소프트웨어 기증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신라대 김충석 총장, 박상욱 ㈜이즈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즈커뮤니케이션즈는 신라대에 ‘온라인강의 콘텐츠 저작 소프트웨어 i-Pro(아이프로)’를 기증했다.


사용 방법이 쉽고 직관적인 i-Pro는 소프트웨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빠르게 배울 수 있어 우수한 온라인교육 콘텐츠 제작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주)이즈커뮤니케이션즈는 약 20년간 첨단교육 환경을 위한 디바이스,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사업을 진행한 전문기업이다. i-Pro는 윈도우, 맥, 리눅스 등 다양한 OS를 지원하며 26개국 언어로 번역돼 세계 각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김충석 총장은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대학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우수한 비대면 교육 콘텐츠 제작을 확대할 계획이고 재학생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필요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욱 (주)이즈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는 “지역에 거점을 둔 기업으로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학뿐 아니라 콘텐츠 서비스가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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