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지난해 12월 23일 하나은행과 다양한 금융 서비스 확대 등 상호 협력의 내용으로 양 기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하나은행은 2001년 경희사이버대 개교부터 등록금 수납 등 구성원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20년간 제공해 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경희사이버대 구성원은 보다 확대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특히 경희사이버대는 2021년 개교 20주년을 맞았으며, 하나은행은 경희사이버대 발전을 위한 기금을 약정해 이번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한 양 기관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초 사이버대학 개교와 함께 양 기관이 20년간 함께 해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다 우호적 관계로 협력해 향후 20년도 지속적 발전을 이뤄가자”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7년 1월 25일 경희사이버대와 하나은행은 상호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 임·직원은 경희사이버대 입학 시 교육비 감면 및 산업체 위탁장학 수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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