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이 해남군과 함께 농촌 살리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인재 양성에 나선다.
호남대 LINC+사업단은 지난해 12월 30일 해남군청 상황실에서 해남군, 해남교육지원청, 목포대 LINC+사업단, 삼산초, 북일초, 두륜중, 삼산면 주민자치회, 북일면 사과꽃도서관 추진위원회, 행정안전부 주민자치 수석 컨설턴트와 거버넌스 구축, 자원 연결,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해남군의 2020년 자치와 핵심인재양성 사업인 ‘삼산면 통합돌봄’, ‘북일면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실현을 위한 것이다.
호남대 LINC+사업단은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생태계 조성 ▲협력적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 환경조성 ▲사회적 경제기업 발굴,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전통시장 활성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컨설팅, 교육) 등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구축에 필요한 제반사항들을 협력하기로 했다.
양승학 LINC+사업단장은 “민·관·학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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