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산학협력단 위탁운영센터 전자조달지원센터가 조달청으로부터 약 180억 원을 지원 받는 ‘전자조달시스템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한다.
2017년 전자조달지원센터로 지정된 대전대 산학협력단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110억 원 규모의 1단계 사업을 수행하며 전자조달시스템의 원활한 운명 및 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운영되는 2단계 사업을 통해 조달정보시스템의 안정성 확보 및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전자조달시스템 주요 업무는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술연구와 교육 ▲전자조달시스템의 국외시장 개척 및 수출지원 ▲조달업무의 전자화 촉진 및 활성화에 관한 연구개발 ▲사업수행에 필요한 수익사업 등이 있다.
산합협력단은 “조달청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시 나라장터 모든 시스템을 통합 운영관리 할 수 있는 역량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말혔다.
황석연 산학협력단장(사진)은 “대전대는 1기 사업 수행으로 전자조달서비스 안정성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며 “이번 2기 사업에서는 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한차원 높은 고도의 서비스를 제공 하는 데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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