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2020 부·울·경 대학 교양교육 협력 포럼’ 개최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1-15 1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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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캠퍼스 전경. 사진=신라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 교양과정대학은 지난 14일 ‘역량기반 교양교육의 변화 그리고 과제’ 주제로 ‘2020 부·울·경 대학 교양교육 협력 포럼’을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열었닥고 15일 밝혔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포럼은 부산과 울산, 경남권역 대학 교양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럼은 조상식 동국대 교수의 ‘대학 교양교육의 과제와 방향’이라는 기조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동명대 정지언 교수가 ‘교양필수 교과의 질 관리 사례’를 발표했다. 신라대 이은화 교수는 ‘역량기반교육의 실행을 위한 교양학사학위제 개발’, 신라대 이혜주 교수는 ‘역량기반 교양교육의 변화-학생성공 GPS 교양수업모형을 중심으로’, 창신대 윤지원 교수는 ‘비대면 온라인 글쓰기 수업에 대한 학습자 인식 조사’를 주제로 각각 발표하며 교양교육 운영사례를 나눴다.


김인형 교양과정대학 학장은 “포럼을 통해 각 학교의 다양한 교양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며 “이를 토대로 역량기반의 교양교육을 내실화하고 교육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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