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숭실사이버대는 21일 정무성 총장이 지난 19일 씨채널 ‘통&톡’에 출연해 온택트 시대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된 통앤톡은 갑작스러운 변화를 맞게 된 코로나19 시대에서 다음 세대의 학교 교육과 교회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온택트 시대, 교육의 방향은’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장학봉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통앤톡은 정 총장과 총신대 라영환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각자의 의견 교환과 토론을 벌였다.
정 총장은 “이미 코로나 이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청년들이 사이버대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학생수가 꾸준히 늘고 있었다. 그러나 오프라인 대학들이 많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반면 사이버대학은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콘텐츠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따라서 사이버대학도 콘텐츠를 강화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쳐질 수 있어 마냥 좋아만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고 말했다.
이어 “선 제작 후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에 강의를 듣는 것이 기존 사이버대학 방식이나 최근에는 줌을 통해 다같이 모여 실시간 수업을 듣고 토론하는 방식과 같이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제공받고, 특정 시간은 만나 상호작용이 이뤄져야만 완벽한 교육효과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숭실사이버대는 전체 학생수 약 7천명으로 비대면 시대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언택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학년도 1학기 정시모집에서 지원자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4차 산업과 언택트 교육을 선도하는 온라인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 2021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 원서접수가 22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서 작성과 접수는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합격자는 오는 2월 22일 발표 예정이며 22일부터 24일까지 등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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