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산학협력단은 지난 22일 ‘대학혁신지원사업 산학협력 세미나 및 연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 및 연구 성과보고회에는 교직원 및 학생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3차원 모델링을 통한 VR 뷰티콘텐츠 개발’을 주제로 한 특강과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역산업 특화 연구과제 3건과 이를 이용해 개발된 2건의 시제품이 전시됐다.
또한 전남대와 공동연구를 진행한 과제 1건과 지역연계 융합연구 과제 3건, 학석연계 기반연구 과제 5건 등에 대한 연구 성과 발표,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학석연계 기반연구는 교수-석·박사-학부생으로 이뤄진 연구팀의 활동을 지원해 연구 과정을 이해하고 연구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학부생이 전공을 심화하고 졸업 후 개발과 관련된 취·창업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박득 산학협력단장은 “올해로 2번째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운영 프로그램의 개발 방향도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산업융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 및 교직원의 산학협력 마인드 제고와 확산을 위해 향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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