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단장 김병윤)은 지난 26일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바부다홀에서 커피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강릉커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Webiner(웨비나, 유트브 스트리밍과 줌) 방식을 활용한 생방송으로 진행됐으며 강릉지역 커피산업 생태계에 대한 현황 점검 및 혁신전략을 도출하고자 추진됐다.
포럼 발제로는 ▲황광우 실장(보헤미안로스터즈)의 ‘커피 로컬브랜드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이종덕 대표(문화예술플랫폼 봄아)의 ‘커피머신과 주변용구 시장현황 및 특성화 전략’ ▲임병걸 대표(커피큐브)의 ‘커피박의 효과적 수거와 고부가가치 활용 방안’이 제시됐다.
주제 발표 후 최금정 관장(커피커퍼박물관)을 좌장으로 엄금문 과장(강릉시청), 정광민 의원(강릉시의회), 김치호 본부장(강원테크노파크 지역산업혁신본부), 심재만 본부장(강릉과학산업진흥원) 등의 토론도 이어졌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 김병윤 단장은 “이번 혁신포럼을 통해 강릉지역 커피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돼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특화산업의 근간이 될 수 있는 관광 거점도시로 육성 발전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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