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코로나19 이후 멀게만 느껴지던 4차 산업혁명 대중화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대표적 사례로 자율주행차가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앞다퉈 다양한 자율주행차 기술을 공개했으며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여러 전략을 마련했다.
올해 2021년은 자율주행에 대한 기술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해가 될 전망이다. 국가별 지형, 날씨, 도로 특성 등을 잘 파악한 자율주행차나 실내 주요 시설물을 자유자재로 통과할 수 있는 자율주행 전동차 시스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선진화된 자율주행차 시대로 향하는 길이 열리기 시작하면서 ‘만능 자율차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 ICT융합기술 관련 교육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ICT공학과(학과장 김정수)는 정보 기술(Information Technology)과 통신 기술(Communication Technology)을 융합해 정보를 수집·생산·가공·보존·전달·활용하는 모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을 다루는 최첨단 융합 기술 교육을 지향하는 학과로 인공지능화, 자동화, 로봇화, 자율주행서비스 등 최첨단 ICT융합기술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의 ICT공학과는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 정보보안의 세분화된 전공과정을 두고 있다. 각 전공마다 공인자격증 취득과정 등의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구성해 컴퓨터공학전공은 스마트IT·사물인터넷·모바일통신기술 전문가를, 소프트웨어전공은 빅데이터·VR·AR 및 지능형 IoT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전문가를, 정보보안전공은 네트워크와 정보처리, 사이버 보안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김정수 숭실사이버대 ICT공학과 학과장은 “자율주행·IoT·빅데이터·AI·로봇 등 ICT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독창적인 교육 체계를 구축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리드하는 미래 전문 인력을 적극 육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숭실사이버대는 1997년 설립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진리와 봉사의 교육이념에 맞춰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100% PC와 스마트폰으로 출석과 수업, 시험 응시가 가능해 직장인이나 경력·학력 단절 여성, 가사 주부 등 여러 계층, 다양한 나이대의 입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무엇보다 모든 학과의 재학생과 졸업생에게 제공하는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는 이 학교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6년부터 도입된 이 서비스는 재학 중에 모든 과목(타학과 포함)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4차 산업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숭실사이버대 ICT공학과는 2021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 원서접수를 진행중이다. 이번 모집은 정시모집 기간을 놓친 예비지원자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ICT공학과를 포함한 숭실사이버대의 7개 학부, 23개 학과에서 오는 2월 16일까지 실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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