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혁 글로벌사이버대 교수, ‘뇌, 인성을 말하다’ 발표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행복한 학교만들기, 뇌활용 행복교육 실천사례 발표’가 30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28일 홍익교원연합과 전국뇌교육교과연구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그동안 현장에서 적용해 온 뇌활용 행복교육 사례를 통해 통합적인 인성교육의 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사례 발표에서는 코로나 시대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이 자신의 신체와 정서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는 셀프케어 방법과 실천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사례 발표는 ‘뇌, 인성을 말하다’를 주제로 한다. 글로벌사이버대 장래혁 뇌교육융합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현직 교사 6명의 실천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교사 6명과 사례발표 제목은 ▲지현주 창영초등교 교사의 ‘뇌활용 학급경영의 원리 및 실천사례’ ▲강명옥 평촌고 교사의 ‘온택트시대 러브마이셀프 학급경영 & 교사의 자기관리법’ ▲최정임 부광중 교사의 ‘몸과 마음을 바로 세우는 국학기공’ ▲이화영 계산공업고 교사의 ‘뇌활용 생활교육 3원칙과 5단계 플로우’ ▲김진희 온곡초등교 교사의 ‘뇌교육 플래너로 학생들의 자기관리역량 키우기’ ▲고병진 인동고 교감의 ‘행복한 교사, 행복한 교육’ 등이다.
이번 행사는 홍익교원연합과 전국뇌교육교과연구회가 주최하고 글로벌사이버대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한국뇌교육원, 대한국학기공협회가 후원한다.
홍익교원연합은 교사 단체로서 인성 중심의 뇌활용 행복교육을 통해 홍익인간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전국뇌교육교과연구회는 교사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뇌교육을 활용한 인성교육과 생활교육, 교사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
발표 영상은 유튜브 홍익교원연합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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