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 협력체제 구축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2-04 15: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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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신뢰 바탕으로 자원체계 구축
한일장신대, 완준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일장신대 제공
한일장신대가 완준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일장신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가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4일 공동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채 총장과 송현 학생생활상담소장, 강남인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 김지연 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생활상담소와 협력해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의뢰 체계 구축 ▲정신건강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연계 지원 ▲재학생 생명사랑 문화조성 협력 ▲재학생 및 교직원 정신건강교육 및 프로그램 협조 등을 협약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자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채 총장은 “코로나 블루 상황에서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협약의 의미를 넘어 양 기관이 함께 지역 주민을 살피는 데 있어 실질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매년 한일장신대 학생생활상담소와 공동주관으로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이해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주는 ‘행복온도 올리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한편 한일장신대는 이날 강남인 센터장을 한일장신대 학생생활상담소 외부 자문 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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