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대학 내 사회협력 우수기관으로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더불어봄’(센터장 김희경 간호학과 교수)을 선정하고 지난 8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상지대는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를 포함해 ▲원주시·평창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청년지원센터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 ▲우산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등 7개 기관을 통해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있다.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더불어봄’은 발달장애인 통합 돌봄 지원을 담당하고 있으며 컴퓨터활동, 요리활동, 학교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태권도학과와 연계한 발달장애학생들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아동과 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봄’은 발달장애인 부모협동조합인 ‘드림하이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부일)’과 협력해 발달장애인 초등돌봄과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드림하이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해 12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수여하는 제2회 ‘사회적 가치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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