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최재선 교수, 여섯번째 시집 '문안하라' 출간

지원선 | president58@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0-26 15:53:07
  • -
  • +
  • 인쇄
완주문화재단 예술인 창작지원사업 선정

[대학저널 지원선 기자]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채은하)는 교양교육원 최재선(사진) 교수가 여섯번째 시집 ‘문안하라’을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최 교수는 완주문화재단이 실시한 2021년 예술인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돼 창작지원금을 받아 총 120편의 시가 담긴 시집을 출간했다.


시집은 올 8월까지 완주 관내 공공기관, 도서관, 학교, 마을에 배포되고 북 콘서트와 시화전 및 시가 담긴 녹음본이 독서 취약계층들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최 교수는 “지역주민과 문학작품을 공유해 지역 주민의 정서를 순환하고, 문학적인 안목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11년 전 완주로 귀촌해 마을 가꾸기와 지역 문화 사업을 주도했으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마을 소식지 만든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원선
지원선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