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음악대학 학생 3명이 '라이징스타 콘서트’에서 경북도 도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 도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라이징스타 콘서트’는 경북도 도립교향악단과 영남대가 추진하는 문화예술 활성화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28일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영남대 음대 이정우(바리톤), 신현준(타악기), 임미래(피아노)씨가 80여명의 도립교향악단과 함께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씨는 ‘청산에 살리라’와 비제의 오레라 카르멘 중 ‘푸우사의 노래’를 불렀고, 신씨는 세주르네의 ‘마립바와 현악기를 위한 협주곡 중 제 3악장 리듬, 에너지’를, 임씨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를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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