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청소년 인권 증진 위한 포럼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6-04 10: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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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함께 사는 세상’ 주제...다문화평화연구소 박흥순 소장 특강
광주대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가 지난 3일 온라인 줌(ZOOM)으로 연 청소년 인권 증진을 위한 포럼 화면.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청소년 인권 증진을 위한 포럼을 온라인 줌(ZOOM)으로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사람과 사람, 함께 사는 세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다문화평화연구소 박흥순 소장의 특강과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앞서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다문화평화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권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한 바 있다.


임형택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교수는 “너와 나는 평등(All Equal)하며, 그러나 다름(All Different)을 인정할 때 진정한 함께 살기(All Together)가 이뤄지고, 이때 비로소 인권이 바로서는 것이라는 것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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