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와 ESG경영 실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동아대에 따르면 지난 2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학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공기업 경영혁신과 청년 취·창업 지원, 지역경제 기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ESG경영이란 기업활동에서 친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 경영(Social), 지배구조 개선(Governance) 등 투명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ESG경영 교육 프로그램 ▲코로나블루 극복 문화 프로그램 ▲지역환경 개선 프로젝트 등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상호 연구협력을 통한 산학공동연구기회 제공으로 실천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기준 제시에 나선다.
김점수 단장은 “이번 협약은 동아대가 코레일유통과 ESG경영모델 실현을 통한 산학연구 ESG체인을 형성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라며 “우리 대학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기업지원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인재양성 지원 등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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