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광진구 청년 희망-내일 이음 프로그램’ 운영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6-26 16: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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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탐색, 자기소개서 작성법, 스피치 전략 등 특강 예정
세종대 전경. 사진=세종대 제공
세종대 전경. 사진=세종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대학일자리사업단은 광진정보도서관과 연계해 ‘광진구 청년 희망-내일 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세종대는 지역 청년들이 급변하는 채용시대에 발맞춰 자신에게 맞는 직무선택과 취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취업을 돕기 위한 6~8회의 특강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전공무관으로 취업 가능한 직업 탐색 ▲나만의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관을 사로잡을 수 있는 스피치 전략 등이 마련돼 있다.


세종대는 지난 4~5월에도 ‘코로나19 시대 이후 채용동향 변화’, ‘퍼스널컬러 이미지 브랜딩’ 특강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경력단절 여성들이 사회에 다시 정착할 수 있도록 구직역량강화, 입사지원서 작성 등 다양한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은 상시 참여 가능한 인공지능 면접 및 자기소개서 평가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서울일자리카페 프로그램, 영상편집 MASTER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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