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는 지난 24일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연계교육과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특성화고교의 기초이론 및 실습 교육과정에 전문대학의 이론 응용 능력, 실무‧실기 교육 노하우를 접목시켜 직업 등 학교 기능별 협력을 통해 완성 직업과정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산업사회에서 요구하는 고도 수준의 여성 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연계교육과정 대상 학과인 호텔외식조리과, 항공서비스과는 2023학년도부터 연계교육 특별전형으로 입학할 수 있게 됐다.
장기원 총장은 “특성화고-전문대학 간 직업과정 구축을 통해 우수한 여성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양 교육기관이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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