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가 캠퍼스타운사업 ‘외식UP 컨설팅’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일 서일대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캠퍼스타운 단위형 2단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랑구의 창업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을 위해 오는 1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일대는 중랑구 소재 외식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과 중랑구 거주 외식업 창업 희망 예비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사전실태조사와 요구사항을 분석해 맞춤형 메뉴 컨설팅과 메뉴 점검을 통한 개발 컨설팅,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메뉴 컨설턴트는 박지형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참여한다.
김영철 총장은 “중랑구의 창업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 많은 중랑구 소상공인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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