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30일 경남관광재단과 경남마이스(MICE)루키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공동 교육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관광재단 경남마이스루키 사업은 지역 내 대학생에게 산학협력을 통한 마이스 교육을 제공해 잠재인력과 예비인력을 확충하고, 지역 마이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경남마이스루키 공동교육 사업에는 경남대 관광학부가 선정됐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대 관광학부 교수진의 강의를 중심으로 인재 양성에 협업하고, 경남 마이스 산업 발전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경남대 관광학부는 오는 9~12월 한 학기동안 마이스 실무 강좌를 개설해 경남대 관광학부 학생들에게 MICE 실무교육과 외부 마이스 전문가 초청 강의, 경남도내 마이스 인프라 견학 등 교육을 할 계획이다.
한편 마이스 산업의 MICE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박람전시회(Events & Exhibition)를 융합한 복합전시산업을 일컫는 말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