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경기남부 5개 대학 창업보육센터와 업무협약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7-23 14: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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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명지대·아주대·오산대·한국외대 BI와 창업 관련 프로그램 교류·협력하기로
한신대 장준하통일관 전경. 사진=한신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창업지원단이 경기남부지역 강남대와 명지대, 아주대, 오산대, 한국외국어대 창업보육센터(BI)와 성공적 창업보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신대에 따르면 6개 대학은 온라인과 서면으로 진행된 협약에서 한신대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각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창업 관련 프로그램 교류, 창업 관련 교육·멘토링과 입주기업 네트워킹 관련 제반사항 협력, 창업 관련 보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조창석 한신대 창업지원단장은 “창조적 도전의식을 가진 초기 창업인을 지원할 수 있는 허브로 한신대 BI를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신대 창업보육센터는 인공지능(AI)과 휴먼케어서비스, 기계·소재, 정보통신 분야 등 26개 초기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해 경인지역 기술창업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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