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 대학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8-04 13: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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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월 대전·충청권역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관련 특화교육 실시
건양사이버대 전경.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건양사이버대 전경.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 특성화 대학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건양사이버대는 IT비즈니스학과가 있어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으며,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8~12월 대전·충청권역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관련 특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양사이버대는 디지털 소외계층의 소상공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창업과 마케팅 기획을 위한 무료 교육지원으로 온라인 스토어 오픈, 온라인 광고 등 매출 증가를 위한 현장중심 실무교육 위주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태구 건양사이버대 IT비즈니스학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에 있는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유도를 위한 선도적 역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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